국제학교 과학과외 — Biology·Chemistry·Physics 내신·AP·IB 준비법
1. 국제학교 과학이 어려운 진짜 이유
한국 학생들은 과학 개념 자체는 잘합니다. 문제는 세 가지입니다.
· 영어로 배운다 — photosynthesis(광합성)·stoichiometry(화학량론)·velocity(속도)·equilibrium(평형) 같은 영어 과학용어를 모르면 아는 개념도 답으로 못 씁니다.
· 서술형·설명 비중 — 정답만으로는 부족하고 "왜 그런지"를 영어로 설명해야 점수가 나옵니다.
· 실험보고서(lab report) — 가설·방법·데이터·분석·결론을 영어 보고서로 쓰는 훈련이 내신의 큰 부분입니다.
즉 국제학교 과학은 개념 + 영어 용어 + 영어 서술이 함께 가야 합니다. 이건 국제학교 영어공부법과도 연결됩니다.
국제학교 과학 수업 (이미지)
2. 과목별로 — 무엇이 관건인가
🧬 Biology (생물)
용어량이 가장 많은 과목입니다. cell(세포)·enzyme(효소)·mitosis(체세포분열)·genetics(유전) 등 영어 용어를 개념과 묶어 외우고, 서술형에서 과정과 이유를 문장으로 설명하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 Chemistry (화학)
개념 + 계산이 반반입니다. mole(몰)·stoichiometry(화학량론)·balancing equations(반응식 균형)을 영어 문제로 풀고, 단위와 유효숫자까지 영어로 서술합니다. 수학 기초(비례·지수)가 흔들리면 함께 잡아야 합니다.
🔭 Physics (물리)
가장 수학 기반입니다. velocity·acceleration(가속도)·force(힘)·energy(에너지) 개념을 공식과 그래프로 다루므로, 알지브라·삼각비 같은 수학이 받쳐줘야 합니다. 미국수학·IB 수학과 병행 관리가 효율적입니다.
3. AP Science vs IB Science
고학년은 커리큘럼에 맞춰 전략이 갈립니다.
· AP Science — AP Biology·AP Chemistry·AP Physics 1·2·C 등 과목별 시험이 중심입니다. 5월 시험 점수와 학교 내신(GPA)을 함께 관리합니다.
· IB Science — 과목을 SL(표준)·HL(심화)로 나누고, 시험뿐 아니라 IA(내부평가) 실험 보고서가 성적의 큰 부분입니다. 주제 선정·데이터 분석·보고서 작성까지 봐야 합니다.
커리큘럼 전체 그림은 국제중·국제고·국제학교·외국인학교 차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4. 그래서 이렇게 준비합니다 — 과학과외
① 영어 과학용어를 개념과 묶어 정리 → ② 서술형 답안을 "결론 → 근거 → 예시" 구조로 쓰는 훈련 → ③ lab report(실험보고서)를 가설·방법·데이터·분석·결론 틀로 잡아 첨삭 → ④ AP면 시험 대비, IB면 IA 설계까지. 지역에 전문 강사가 없어도 1:1 화상으로 학교 진도에 맞춰 관리할 수 있습니다.
5. 학년별로 — 언제 무엇을
대개 Integrated Science(통합과학)로 배웁니다. 이때 영어 과학용어와 간단한 lab report에 익숙해지면 고등에서 편합니다.
Biology·Chemistry·Physics로 분과가 시작됩니다. 과목별 용어·서술·실험 리포트 기초를 다집니다.
AP Science / IB Science(HL·IA)가 대학 진학을 좌우합니다. 내신·시험·IA를 동시에 관리하세요.
정리
국제학교 과학은 개념보다 영어 용어·서술·실험보고서가 관건입니다. ① 과목별(Biology 용어·Chemistry 계산·Physics 수학) 특성에 맞게 → ② 영어 서술과 lab report를 첨삭으로 → ③ 고학년은 AP/IB(IA)까지 연결하면 과학 내신이 안정됩니다. 영어·수학과 함께 과학과외를 같은 선생님이 이어서 관리하면 효율이 큽니다. 30분 무료 상담으로 우리 아이 과학 상태를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